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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여기저기 비교하여 보다가 가장 저렴하고 믿을만한 곳이라 판단하여 신청했는데
받은분이 흡족해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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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 꽃 보내는 것도 아닌데.... 보낸 사람의 성을 마음대로 바꿔써서 보내도 되는 것인가요?
돈들여서 보내좋고도
기분 엄청 나쁩니다.
채양석이 보냈는데 이름은 최양석이네요.
이름을 바꿔놓으니 제가 보냈어도 제가 보낸것이 아니네요.
제이름으로 보낸 것이 아니니 환불해 주세요.
연락없으면 정말 화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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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확실한 고객응대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적극 충성하는 고객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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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못했지만... 잘 도착했으리라 믿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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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전시가 많아서 이런 배달이 종종필요하거든요
마침 제가 지방에 있는데다가 고마운분이 전시라서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했는데..
받으신분이 좋아하셔서 저도 좋더라구요
오늘은 남자친구전시에 보냈답니다.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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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예쁘고..
신선하네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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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 그자리에 참석을 못하다보니 화환을 보냈는데
거래처 직원들이 왔다 간걸로 알고 있더군요 ㅎ
무지 감솨 드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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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사진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맘에 듭니다. 근데 리본이 커서 인삼팬다가 제대로 보이지는 않지만 여튼 이쁘게 잘 배송해주셨겠죠. 받은 사람도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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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받았을때 너무 좋아서 또 신청을했지만,
두번째는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꽃바구니 모양,양 싱싱함의 정도 모두 다 아니었습니다...ㅠㅠ
물론 겨울이고, 시즌이라 꽃 가격이 비싸다는 것 이해합니다만,
처음에 받은 바구니와 너무 비교가 되네요,,,,
좀더 신경을 써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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